애드



손흥민 번리전 역대급 월클 골 작렬, 9명 제끼고 80m 질주

어제 펼쳐진 토트넘 vs 번리전..
축구팬이라면 아마 한 번만 본 사람은 드물 정도로 손흥민의 월드클래스 역대급 골이 터졌다.
 
소름 돋는 장면이 연출된 것은 전반 32분..
무리뉴가 하도 수비 가담하라고 해대서 자기 진영에 내려와 있던 손흥민에게 볼이 가는 순간, 손흥민은 주위를 흠칫 둘러보고 생각했다.
'어? (다들수비하느라) 앞으로 패스할 데가 없네?'
  
  
그래서 그대로 치고나갔다.
손흥민 뒤로 2명, 오른쪽 옆라인으로 3명, 손흥민 왼쪽 앞에 하나, 그 뒤로 센터백 두 명, 그리고 골키퍼까지 이렇게 9명의 번리 유닛을 모조리 제낀 것이다.
  
이건 뭐..
거의 애니메이션급 수준이 아닌가?
피지컬이 몬스터급들인 프리미어리거들이 손흥민 하나를 잡지 못했다. (그것도 여러 명이)
  
  
  
70m를 질주했으니까 그라운드의 3분의 2를 다 휘젓고 다닌 셈이다.
그래서인지 메시, 호나우두와 비견되기도 한다. (최근 날강두는 실력도 인성도 죄다 퇴물이 되어가고 있음)
 
그나 저나 무리뉴가 토트넘 포메이션 전술 운용을 확 바꾸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손흥민이 수비하랴, 공격하랴.. 적응하는데 당분간 꽤 고생할 것 같아서 이 부분이 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아무튼 앞으로도 이런 장면들을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이제 기성용도 떠나고 유일한 프리미어리그 코리안리거는 오직 손흥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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