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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형 외계인에 대한 상상 by 샹크스

'외계인이 존재할까?'라는 의문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가장 뜨거운 이슈이자 관심사가 된지 오래입니다.
 
일단 UFO 존재에 대해 논란이 있지만, 만약 UFO의 실체가 존재한다면 당연히 외계인 역시 존재하는 것인데, 
이러한 전제 하에.. '그렇다면 외계인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하는 궁금증은 더욱 커집니다.
   
 
진위 여부가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외계인에게 납치된 적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외계인의 모습 중에는 곤충을 닮은 곤충형 외계인인 '버거( 곤충형 외계인에게 붙인 별명)'를 보았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마치 거대한 곤충 집단과도 같이 평범한 레벨의 외계인들 배후에서 이들을 통제하는 여왕과도 같은 존재의 소수의 외계인이 존재하는데 이들은 마치 지구의 사마귀와도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지능에 관련된 부분을 제외한다면 곤충만큼 생존을 위한 완벽한 진화를 이루어낸 생물도 드뭅니다.
 
곤충은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한 딱딱한 갑옷과도 같은 키틴질 외골격을 가지고 있고,
자외선까지 볼 수 있는 수 많은 겹눈도 가지고 있습니다.
감각기관 또한 고도로 발달하였으며, 
페로몬을 이용해 인간처럼 의사소통 없이 상대의 의도를 알아낼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곤충이 가진 가장 놀라운 특성은 바로 전혀 새로운 존재와도 같이 다른 형태로 진화하듯 이루어지는 변태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변태란 생물이 성체가 되어가는 과정에서 생화학적, 행동적 변화를 수반하여 환경에 적응하도록 탈바꿈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어쨌든 이러한 곤충이 만약 인간과 같은 고도의 지능까지 갖춰 진화했다면,.
아마도 우주공간에서 적응하는 생물로서는 최적화 된 생존력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지구인을 납치했던 존재가 고도의 지능을 갖춘 곤충형 외계인인 '버거'일 가능성은 충분히 개연성이 있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진실로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UFO와 외계인에 관련된 관심과 논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고, 
과학의 발달에 따라 우주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접하게 되면서,,
이처럼 무한한 우주공간에 오직 우리만 존재한다는 생각은 갈수록 희박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