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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니다 천리마마트 3,4회, , 망하자고 하는 짓이 대박 운빨 by 샹크스

쌉니다 천리마마트 3회에서는 정복동 이사의 회장에 대한 복수 계획의 일환들이 하는 짓마다 오히려 의도와는 정반대로 대박을 치는 운빨로 작용하는 장면들의 연속이었다.
 
자선사업 같은 인력 채용은 오히려 '인간 승리 + 매출 증대'의 대박을 치는가 하면, 이로 인해 상생 기업의 모범으로 대통령 표창까지 받고..
초등생 미주를 사실상 무료 돌보미 시설을 제공한 것과 다름없는 서점 코너 직원으로 채용(?)했더니 서점 매출까지 오르고..
  
  
점장인 문석구가 글로벌 이름 명찰 패용 아이디어를 내자 '압둘 핫산'이란 중동식 이름을 지었더니 도리어 아랍 국공립 기업 간부에게 거액의 투자를 받는 대박을 터뜨리는 등..
  
자신을 좌천시킨 회장에 대한 복수는 커녕 정복동 이사는 오히려 본사와 세간의 주목을 받는 기업인이 되어가고 말았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권영구 전무는 오히려 몸을 사려야 할 지경에 이르고..
 
  
  
정복동과 권영구 사이에서 문석구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도리어 자신의 입지를 다지는 계기를 만들게 되고, 권영구에 의해 정복동을 감시하라고 파견나온 조미란 대리는 오히려 두 임원 사이에서 저울질을 하는..
그야말로 좌충우돌 우왕좌왕 하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현재 동시간대 시청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